칵테일아이오–다나클라우드,중소·중견기업 클라우드 전환 가속 위해 전략적 제휴
-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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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중견기업 위한 클라우드 혁신… 다나클라우드–칵테일아이오 협력 체결
- 모듈형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 혁신… 양사 협력 본격화

차세대 데이터센터 글로벌 전문 기업 다나클라우드(DanaCloud)(대표 모하마드 바하에딘)와 AI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 기업 칵테일아이오(대표 이영수)가 민간 중소·중견기업의 클라우드 전환 및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다나클라우드는 유럽, 아시아,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모듈형 데이터센터 설계 및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전문 기업으로 클라우드, 코로케이션, 엣지 컴퓨팅 분야 등에서 효율적이고 신속한 데이터센터 설계 및 구축 · 운영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다나클라우드의 서비스형 인프라(IaaS) DanaIX와 칵테일아이오 애플리케이션 운영·자동화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 온라인을 통합한 번들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동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복잡한 인프라 운영 부담을 줄이고,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양사는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클라우드 운영·관리(MSP) 관점의 종합 지원 체계를 마련하여 인력과 운영 역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 고객에게 실질적인 운영 대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별도의 전문 인력을 갖추지 않더라도 모니터링, 장애 대응, 비용 최적화 등 전반적인 클라우드 운영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디지털 전환을 추진 중인 민간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예측 가능한 비용 체계 ▲신속한 구축 ▲지속적인 운영 자동화 ▲보안 수준 강화 등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여, 기존 대비 절감된 비용 구조와 운영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나클라우드가 보유한 모듈형 데이터센터 기술 기반의 확장성과 칵테일아이오의 AI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 역량이 결합한 신규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칵테일아이오 이영수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중소·중견기업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클라우드 운영 환경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며, “고객이 핵심 비즈니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클라우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다나클라우드 모하마드 바하에딘 대표는 “안정적인 IaaS 인프라와 칵테일 클라우드 온라인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 결합함으로써 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 속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시장 수요에 부응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공동 영업 및 마케팅, 기술 연동 고도화, MSP 패키지 구성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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