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아이오, 아웃시스템즈 파트너십 체결로 빠르고 효율적인 DX 전환 지원
- 2월 11일
- 1분 분량
-칵테일아이오, 아웃시스템즈와 파트너십 체결… 기업 DX 전환 가속화
- 칵테일아이오, AI 개발 역량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성 결합을 통한 DX 역량 강화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 기업 칵테일아이오(대표 이영수)는 글로벌 AI 개발 플랫폼 선도 기업 아웃시스템즈(OutSystems)와 DX 전환 부담을 최소화하고, 조직이 본연의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칵테일아이오는 ▲ AI 개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컨설팅 ▲이행 인력 제공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DX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국내 조직들이 AI·클라우드 전환 과정에서 겪는 복잡성과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DX 성과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칵테일아이오는 아웃시스템즈 플랫폼의 AI 디지털 워커 ‘멘토(Mentor)’와 AI 에이전트 ‘에이전트 워크벤치(Agent Workbench)’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 생성과 반복 검증 등 개발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개발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지원한다. 칵테일아이오는 이러한 AI 개발 환경이 기존 시스템 및 클라우드 인프라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보안·운영·확장성을 고려한 구축과 정착을 책임지는 실행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칵테일아이오는 자동화 수준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 혁신과 조직 전반의 DX 성과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의 전환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AI 기반 DX 전략 수립부터 기술 구현, 운영 안정화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며, 고객의 전환 성공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칵테일아이오 이영수 대표는 “DX는 신기술 도입 자체보다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내느냐가 중요하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이 전환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실제 비즈니스 운영에 바로 활용 가능한 AI·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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